박선민






온도에 따라 자유자재로 형태가 변하는 유리의 특성에 매료된 박선민 작가는 연마, 램프워킹 등 다양한 유리 기법을 통해 작업을 합니다. 그녀는 국민대학교 디자인대학원에서 유리를 전공한 후, 12년동안 호주 유리 스튜디오에서 해외 작가들과 함께 작업한 경험이 그녀의 작품에서 다양한 면모로 나타납니다. 그녀는 총 4회의 개인전을 열었으며 국내.외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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