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춘식



국가무형문화재 제99호 김춘식 소반장은 맥이 끊어져 사라질 뻔한 나주소반의 명맥을 이어가고 발전시킨 장인입니다. 김춘식 소반장은 누구의 도움도 받지 않고 수백 개의 헌 상을 해체하고 조립하는 과정을 통하여 스스로 나주소반의 원형을 재현하는데 성공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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