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진




정은진은 한국 최고의 옻칠 장인인 아버지 정해조의 딸로 성장하면서 자연스럽게 옻칠과 마주하였다. 배제대학교 학부와 대학원에서 칠예를 전공했으며, 동 대학교 칠예과와 청주대학교 공예디자인과의 강사를 역임한 바 있다. 그녀는 2010년과 2011년 각 해에 개인전을 열었으며, 서울에서 열린 ‘2017 패션 오브 크래프트’, 독일 뮌헨에서 열린 ‘2016 KOREA NOW!’ 등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현재 JL Contemporary 대표인 정은진은 한국공예가협회와 한국옻칠조형회 회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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