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명구




‘오래된 사물에 영혼이 깃들어 도깨비로 변한다’는 전통 설화 속 구절에서 영감을 받은 하명구는 도자로 도깨비를 표현하며 시대를 뛰어넘는 감정과 삶의 지혜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경희 대학교에서 도예를 전공하고, 일본 교토 시립 예술대학교 대학원에서 공예를 전공한 그는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현대 도자로 작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12회의 개인전 및 다수의 국내•외 단체전에 초청된 바 있고, 2017년 일본 사이타마현 아사카시 공식 마스코트를 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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